HappyThingsMaker:Euncha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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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ppy Things Maker : A person who makes something for other people’s happiness

I love to make something for people and I also love to see how people like it. Now, I’m about to share how to make robots or somethings so that they can make their own things for their friend.

Robot Busking in New York

BuskingBot: A Drum Playing Robot

More About BuskingBot

Drinky2 : The cheaper drinking robot

More about Drinky2

Drinky : a drinking friend robot

More About Drinky

kinetic ball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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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oid robot – 3d pri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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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noid robot – metal frame

More about this Humannoid robot

Who is Eunchan Park?


Majored in Robotics and deeply dived in robot fighting competitions for long time. After graduate university, I stopped to go any competitions. Then, I’ve started to make robots just only for enjoy not competition.

1. The feelings of a carrier delivering love letters캐드질

  • How he feels when he delivers a love letter?
  • How warm does a neighbor heart become when after he helped to fix a bulb of an old woman living in next door ?
  • How does he feel when he cooks for his wife secretly?

2. Happy things that I made, making other people happy with it.

The feelings that the characters above can feel are the emotions I want most in the world. The feeling when I make people happy with my work and action make me fly! The moment when I give it to them, A thankful word from them makes my heard pounding! I don’t know how to say this feeling , this native feeling. But it is certain.

I have been happily doing many things for other people’s happiness because it makes me happy again. When I was a childhood, I was willing to sing in front of my friends, had built many mechanical things and showed them, had built a game with the basic program, homepages. fixed appliances and bicycle, played drum and piano, organized a band. And I finally build a robot! I love it!

That feeling glows me.

With my works, I’d like to show the happiness that came from making something. Making is amazing.  And I also want to share how to make those things so that you can make your things for your friends. I believe the more I make, the happier the world gets

freetime4y@gmail.com

행복물건개발자 : 내 두 손으로 사람들에게 행복과 사랑을 주는 물건을 만든다.

내가 만든 물건, 내가 행동한 것을 보고 누군가가 행복해 하는 모습에 나는 전율을 느낀다. 이제 그 과정을 기록하고 누군가가 제 2, 제 3의 행복물건개발자가 될 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드링키2 : 드링키의 저렴한 버전!


드링키 : 술친구 로봇


This robot’s name is Drinky.
He drinks really well!

On Christmas in 2012, I drank Soju(Korean alcohol) alone because I had no girl friend at that time. Drinking alone was definitely terrible!! so I couldn’t drink anymore.
Lastly, I put an extra glass in front of me and poured Soju into it. And then, I cheered by myself with the glass of Soju, as though there was someone in front of me.

Surprisingly, after that, the taste became totally to be changed!!!!!! WOW!!! So, I could finally find the secret of taste of alcohol totally depends on existence of partner. This is why I made this robot.

kinetic ball rain


잭슨 : 젬베를 연주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박은찬


로봇공학을 전공하였으며 휴머노이드 로봇 대회에 미쳐 있었다. 직장인이 되고 나서 남을 이겨야만 기쁨을 누릴 수 있었던 대회를 더 이상 참가하지 않게 되었다. 그러자 대회를 위한 로봇이 아닌, 남을 위한 로봇을 만들기 시작했다. 하나 둘 만들다 보니 벌써 몇 대가 되었고 앞으로도 쭈욱 만드려고 한다.

1. 러브레터를 전해주는 집배원의 심정캐드질

  • 사랑을 담은 편지를 전달해 주는 집배원의 가슴을 어떨까??
  • 소풍 가는 길, 심심한 순간에 내가 틀어준 라디오에 모두가 귀기울여 흥얼거리게 해 본 경험은 어떨까??
  • 옆집 할머니 집의 화장실 전구가 나갔을 때 그것을 갈아주는 이웃 아저씨의 마음은 얼마나 따듯해 졌을까??
  • 학교선생님께서 내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을 정성껏 그려 오라는 숙제에 엄마를 그린 딸 아이의 마음은 얼마나 엄마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안달일까?? (그리고 다 그리기 전에 안보여주고 싶은 마음) 그리고 그 엄마는 얼마나 행복할까?
  • 오늘만큼 방학이고 싶은 아내를 위해 몰래 떡볶이를 만드는 남편의 마음은? 아내의 마음은?

행복을 주고 받는 방법은 행복이란 단어가 주는 괴리감과 무게감- 사람들은 자신이 행복하다고 생각 안하는 경향이 많다 – 보다 훨씬 가볍고 쉽다. 다만 그 진심을 갖는 데에 진심이 필요할 뿐

2. 내가 만든 물건과 나의 행동이 사람을 기쁘게 한다는 것

위 1번의 모든 등장 인물이 느낄 수 있을 그 감정은 내가 세상에서 가장 원하는 감정이다. 나의 작품, 나의 행동으로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어 줄 때 느끼는 감정, 그것을 전달할 때의 희열, 잘 만들었다는 혹은 고맙다는 칭찬과 고마움은 발 끝 부터 심장 그리고 머리 끝까지 진동하게 만든다.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부족하지만 확실하다. 정말 원시적이고 아이같은 그 감정, 나는 그 감정이 아주 좋다.

살아오면서 행복을 선사하는 행동에 내가 행복해서 그 것을 위해서 많은 것들을 해 왔다. 초등학교 때 교실 앞에 나가 트로트를 부르면서 아이들을 재미있게 해 주고, 내가 만든 과학상자(기계 프로토타입 제작 교육용 키트)로 온갖 만물을 만들어 부모님께 보여주고 친구들에게 보여 줬으며, 비주얼 베이직으로 게임 만들기, 홈페이지 만들기, 가전제품이나 자전거 고치기 (고치려다 더 망가뜨렸을 때 그 미안함은 생각하기도 싫다), 흥겨움을 주는 드럼, 즐거움을 주는 피아노와 기타, 그리고 고교 밴드까지 만들기 이르고, 로봇이 좋아 전문적으로 로봇을 만들기까지! 만들기와 그것을 실용적으로 혹은 기발하게 엮는 것들을 정말정말 좋아한다!

그 행복한 감정이 나를 성장하게 했다.

나의 작품을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가구, 키네틱 아트 작품, 그리고 쓸모 없지만 그냥 만들고 싶은 것 까지 ‘만드는 것’의 행복을 알려주고 싶다. 그리고 그 과정을 공유함으로써 세상 사람도 세상을 밝히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한다. 또다른 그가 복제되고 복제되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이 블로그의 나침반을 잡는다.

freetime4y@gmail.com

[ 더 많은 이야기 ] 행복물건개발자의 미래에 대한 생각: 나는 왜 이 것을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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