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는 로봇 드링키 두 번째 버전 제작합니다!

술먹는 로봇 드링키 첫번째 모델은 가격이 다소 비쌌습니다.
또한 전시 작품이었긴 때문에 누구나 만들어 사용하기에는 버거웠지요
이제 작은 버전으로 새로 만드려고 합니다.
누구를 위하여 무엇을 만드는가?
“소주를 잘 못마시는 아내를 위해 흑기사 로봇을 만든다”
 

  드링키
드링키2
가격 약 150만원 10만원
모터 Robotis 사 Dynamixel AX12A, AX18 (총 11개) TowerPro 서보모터 (총 4개)
제어보드 Robotis 사 CM530 아두이노 나노
전원 12V  SMPS

or 11.1 V  리튬 폴리머 배터리

5V USB 전원

스마트폰 배터리팩 사용 가능

센서 거리감지 센서, 유량 센서 얼굴 색 단계별 변하기
출력 얼굴 색 변하기 (on/off) 얼굴 색 단계별 변하기 (256단계)
기능 사람 감지잔에 술이 들었는지 여부 감지

건배 감지

건배 제안

취하기

잔에 술이 들었는지 여부 감지건배 감지

건배 제안

취하기

얼굴 두근거림 표현

취한 정도 표현

동기 1. 언제 : 2012년 크리스마스

2. 어디서: 집 앞 삼겹살 집

3. 왜 : 솔로였음

3. 무엇을 : 혼자 삼겹살 + 술 먹었음 (아주 쓰고 맛이 없었음)

4. 그래서 어떻게 : 앞에 사람이 있다 생각하고, 빈 잔을 두고, 따라주고, 건배했음

5. 그러자  : 술 맛이 변함!

솔로인 저를 위해서 술을 같이 마셔주는 로봇을 만들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집에서 아내와 삼겹삼을 구워먹는데, 아내가 술을 잘 마시지 못합니다.

하지만 소주는 서로 주고 받아야 제 맛이죠.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술을 대신 마셔주는 로봇이 있으면 좋겠다. 마치 흑기사처럼요!

“식탁에 올라가도 괜찮을 법한 작은 크기의 로봇””아내 대신 몇 잔 정도만 대신 마셔줄 수 있는 로봇”

“스마트폰 전원으로도 충분히 구동할 수 있는 로봇”

을 만드려고 합니다.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