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는 로봇] 드링키2 프로토타입, 메이커페스티벌에 참가하다!

안녕하세요, 행복물건개발자 박은찬입니다!
지난 6월 17일, 18일 메이커페스티벌에 참가했습니다.
드링키2를 프로토타입을 들고 메이커페스티벌에 참가했는데요, 생각보다 좋은 반응을 보여 주셔서 신나고 재밌게 전시를 즐기고 왔습니다. 일단 동영상 한 컷 보시지요!
드링키 2의 프로토타입입니다.
앞서 소개드린 것 처럼 저려하게 만들었습니다. 단 돈 10만원이면 모든 재료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드링키 1, 잭슨과 함께 가운데에 있는 작은 친구가 드링키2 입니다.
메이커페어나 메이커페스티벌 등 전시를 하게 되면 로봇은 계속 계속 동작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내구성 테스트 하기에는 참 좋은데요, 이 번에 메이커페스티벌 때 드링키 2의 내구성은 합격이었습니다. 단 한 번도 고장이 난 적이 없었습니다. 비록 많은 부분을 땜빵(?) 하긴 했지만 크리티컬한 손상 없이 계속해서 잘 돌아갔습니다. 참 다행이에요.

진동을 감지해서 불이 들어오는 맥주잔 윙클 팀과 한 컷 찍었어요! 참 재미있는 맥주잔입니다.
드링키 2, 계속 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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