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Makerfaire Norway Trondheim : Hack Heim

HACKHEIM

Hacking + Trondheim (Norway 도시 명) 이란 뜻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여러 가지 재미있는 작품들을 가지고 나왔는데 이번 메이커페어 트론헤임 중에서 가장 geek 한 단체로 느껴졌다.

http://hackheim.no/

” Hack Heim is Trondheim hacker space / maker space and space for technology enthusiasts regardless of education, age, gender and background gather to play, socialize, learn and teach.

Hack Heim 은 트론헤임 해커/메이커 스페이스입니다. 또한 열정적인 공학도들의 공간입니다. 학벌, 나이, 성별, 배경과는 상관 없이 모여서 놀고 사귀고 배우고 가르칩니다. ”

한 번 작품들을 감상해 보자.

어릴 적 콘솔게임에 열광했던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작품을 가져온 것 같다. 라즈베리파이가 눈에 보였고 모니터에는 HackHeim 이라는 글자가 띄워져 있었다. 게임이나 컨텐츠가 재생되고 있지는 않았으나 저 모습을 보는 것 만으로도 재미가 있었다.

3D 프린터의 원료인 필라멘트를 감는 통을 모아서 바퀴고 만들고 알루미늄과 각종 모터를 붙여서 자동차를 만들었다. 어릴 적에 남는 물건들로 각종 장난감을 만들었던 것이 생각난다.

종이에 구멍을 뚫고 그 것을 인식해서 오르골이 연주된다. 완성도가 뛰어난 작품이었다. 깔끔한 디자인에 모터 하나만 끊임 없이 돌면서 연주를 했다.

테오 안센의 키네틱 작품을 오마쥬한 듯 한 로봇이 보였다.

테오 안센의 키네틱 작품을 오마쥬한 듯 한 로봇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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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모터를 제어하는 것을 전시하는 것으로 봐선 아마도 이제 막 메이커 스페이스에 발을 들인 사람의 작품인 듯 했다. 하지만 충분히 멋지다. 이미 뿌듯함이 느껴진다. 이 모터 하나부터 시작하여 어마어마하게 많은 동작이 발생할 것이고 그 것이 각자의 목적에 맞게 사용될 때 뿌듯해 할 제작자를 상상한다.

메이커스페이스를 사용하는 누군가가 멋지게 BB-8 을 만들어서 전시했다.

키넥트 (모션감지카메라) 장치를 이용해서 모래의 높낮이를 측정하고 그 것에 따라 색깔이 변하게 만들었다. 게다가 움푹 들어간 곳은 파랗게 물을 표현했으며 찰랑거리기까지 한다.

https://www.facebook.com/media/set/?set=oa.915794175159678&typ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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